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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S 유명인 이야기

'소녀시대 될뻔한' 카이스트 10학번 장하진양 '화제'

by forzalazio 2010. 9. 1.


'소녀시대 될뻔한' 카이스트 10학번 장하진양 '화제'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예비멤버에서 2010학번으로 카이스트에 입학한 장하진 양이 화제다.

장하진 양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공부면 공부. 어느 것 하나 못하는게 없는 팔방미인으로, 대학 입학 전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으로 꿈꾸다 스타의 길을 접고 대학에 진학했다.

3일 방송되는 EBS '공부의 왕도'에서는 정하진 양의 공부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정하진 양이 스타의 꿈을 갖게 된 것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언니의 권유로 우연히 참가한 오디션에서 '외모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당시 정하진 양은 공부와 스타의 꿈을 동시에 이루고자했지만 목표하던 외고 진학에 실패하면서 3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뒤로 하고 공부에만 매진해 이 같은 결과를 낳았다.

하지만 시련도 있었다. '대형 연예 기획사의 연습생'이라는 꼬리표를 떼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 끝에 고등학교 3년 내내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며 전교 회장으로 리더십까지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하진 양은 물리 전교 1등 비법 4가지를 전격 공개한다. 방송은 3일 밤 12시 5분.

[장하진 양. 사진 = EBS 제공]

(백솔미 기자 bs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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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nate.com/view/20100901n19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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